제주지역 수족구병 환자 증가 '주의'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5.07.22 11:26

제주지역에서 수족구병 환자가 증가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지난달 이후
제주지역의 수족구병 발생 환자는
일주일에
환자 1천명당 12.6명으로
전국 평균 8.8명을 훨씬 넘어서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손이나 발, 입안에 수포가 생기거나 열이 나면
즉시 병의원에서 진료를 받고
치료기간에 가급적
다른사람과의 접촉을 피해줄 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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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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