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마시다 노래방기계 부순 30대 입건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07.22 11:38

제주동부경찰서는
어젯밤 10시쯤
제주시 이도2동 한 단란주점에서
친구와 함께 술을 마시다
종업원의 서비스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며
유리컵을 던져 노래방 반주기 모니터를 부순 혐의로
39살 김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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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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