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형문화재 갓일 명예보유자 김 인 선생 별세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5.07.22 17:11

갓 제작 분야
무형문화재로 지정된 김 인 선생이
향년 97살을 일기로
오늘(22일) 별세했습니다.

김 인 선생은
1985년 중요무형문화재 제4호
갓일 총모자장 기능보유자로 인정된데 이어
평생을 전업으로 몰입해왔던 공로를 인정받아
2009년 명예보유자로 인정됐습니다.

유족으로는 4남 2녀를 두고 있으며
빈소는 제주시 노형동 S중앙병원,
발인은 모레(24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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