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도에 휩쓸린 윈드서퍼 2명 구조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07.22 18:00

오늘 오후 4시쯤
제주시 삼양포구 인근에서
윈드서핑을 즐기던 39살 정 모씨 등 2명이
파도에 휩쓸리며 2km정도 떠내려 가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제주해양경비안전서에의해 10여 분만에 구조됐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해양경비안전서>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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