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제주지역 주택인허가 증가율 전국 2위
김기영   |  
|  2015.07.24 11:01

제주지역 주택 인허가 실적이
계속 늘어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올 상반기에 인허가를 받은
제주도내 주택은 7천 892가구로
지난해 같은 기간 3천 947가구보다 2배 증가했습니다.

이같은 증가율은 경기도에 이어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두번째로 높은 증가율입니다.

또, 주택 착공 실적도 7천 235가구를 기록하며
지난해 4천 357건보다 66.1%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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