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가
오늘 하루 설문대여성문화센터에서 열렸습니다.
여성발전기본법이
양성평등기본법으로 개정된 후 처음 열린 오늘 행사는
'생활속 양성평등, 제주가 웃는다'를 주제로
기념식과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습니다.
특히 오늘 기념식에서
평등부부상은 문영실.김창주 부부가,
제라한 여성상은 동해수산의 현명숙 대표와
제주올레의 서명숙 이사장,
제주도문인협회의 김순이 전 회장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이와 함께 여성단체협의회의 대형 걸개작품 전시와
작가들과 함께 만드는 에코백 만들기,
여성영화 코스프레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함께 열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