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사대부고, 근대5종 문광부 장관 우승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5.07.28 09:54

제주사대부고가 지난 25일 전남 해남군에서 폐막한
제26회 회장배 전국 근대5종 경기대회에서 단체전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윤수학, 소현석, 박우진, 김대원 선수로 구성된 사대부고팀은
근대 4종 단체전에서 4천584점을 획득해
4천412점에 머문 서울을 제치고 우승했습니다.

이로써 제주사대부고는 지난해 제주에서 열린 제95회 전국체육대회를 시작으로 3개 대회에서 연속 정상에 올랐습니다.

<자료 화면 '귀일중 근대5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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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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