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상반기 갈치와 참조기 어획량이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올 상반기 제주시수협과 한림수협, 추자도 수협에서
진행된 어류 위판실적은 6천 900톤에 588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위판량은 3%, 위판액은 6% 감소했습니다.
특히 갈치는 832톤으로 지난해 대비 44% 감소했고,
참조기도 609톤을 기록하며 전년보다 50% 줄었습니다.
제주시는 기상변동에 따른 저수온 현상으로
어획량이 감소한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