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와 도내 골프업계가 민관공동 유치단을 구성하고
중국인 골프관광객 유치에 본격 시동을 걸었습니다.
민관공동 유치단은 중국 현지에서의 마케팅 활동을 벌어
오는 9월부터 중국 여행사가 4백 여명을 모집하고
제주도골프협회는 이들을 대상으로 대회를 열기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중국최대 온라인 여행사인 Ctrip에서는 내년 3월부터
크루즈 골프 관광상품 개발 기획과
상하이 그린 골프 클럽 회원을 대상으로 한
골프대회 개최를 검토하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