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연묵회 창립 50주년 특별전 열려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5.07.29 14:51

제주지역 서예단체인 영주연묵회의 창립 50주년 특별전이
내달 1일까지
제주도문예회관 제1전시실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이번 특별전에는 회원 40여명이
그동안 갈고 닦은 서예작품이 다양하게 선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회원들의 작품은 물론
소암 현중화 선생의 유작품도 전시되며 의미를 더하고 있습니다.

영주연묵회는
사라져 가던 서단의 부흥을 위해
지난 1965년에 창립한 제주지역의 서예 단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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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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