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제주시에
해외 육상 국가대표팀이 잇따라 방문합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캐나다 국가대표 육상팀 70여 명과
스웨덴 국가대표 육삼팀 30여 명 등
100여 명이 베이징에서 열리는 세계 챔피언십 대회를 앞두고
다음달 제주시를 방문합니다.
선수단은 다음달 5일부터 18일까지
종합경기장 주경기장과 애향운동장에서
전지훈련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제주시는 선수단 편의를 위해
숙소 차량 운행과 삼다수 등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