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도를 웃도는 찜통더위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이번 주말 다채로운 여름 축제들이 잇따라 열립니다.
우선 이호테우축제가 오늘(31일) 개막해 다음달 2일까지 사흘동안
제주시 이호테우해변 일대에서 펼쳐집니다.
이와함께 표선해비치해변 하얀모래축제와
곽지과물해변 브로콜리 축제, 그리고 돈내코 계곡 원앙축제가
내일(1일)과 모레 이틀동안 열립니다.
특히 이호테우축제와 표선해비치해변 축제에는
야간 프로그램도 마련돼 열대야에 지친 도민과 관광객들에게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