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양림 방문객 급증...숙박예약 마감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5.08.01 09:41

30도를 넘는 무더위를 피해
도내 휴양림을 찾는 방문객들이
크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지난달까지 절물자연휴양림을 찾은
누적 방문객은 32만 3천여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만 명이 증가했습니다.

최근에는 30도를 웃도는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지면서
절물자연휴양림 하루 평균 방문객은
평일 2천 5백명, 주말에는 4천 명을 넘어서고 있습니다.

특히 휴양림 숙박시설을 이용하는
투숙객들이 많아지면서
절물과 교래 등 도내 휴양림 숙박시설 예약은
시작과 동시에 조기마감 되는 등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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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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