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익수사고 잇따라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5.08.02 10:31

오늘(2일) 새벽 3시 20분쯤
제주시 삼양검은모래해변 인근 해상에서
42살 권 모씨가 물에 빠졌다 해경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제주해양경비안전서에 따르면
권씨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 어제(1일) 오후 4시쯤
제주시 봉개동의 한 리조트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하던
6살 김 모 군이 물에 빠져
119에 의해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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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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