엿새째 폭염특보…낮 최고 33도 (2시)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5.08.03 11:45

오늘 제주지방은 엿새째 폭염특보가 이어지는 등
무더운 날씨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북태평양고기압의 영향을 받는 제주지방은
대체로 맑고 낮 최고기온은 30도에서 33도로 어제와 비슷해
덥겠습니다.

특히 남부와 산간을 제외한 지역에 엿새째 폭염특보가 발효됐고
밤에는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있을 것으로 보여
건강관리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전해상과 남해서부먼바다에서 0.5에서 1.5m로 비교적 낮게 일겠습니다.

내일도 제주지방은 대체로 맑고 낮 기온은 33도까지 오르는 등
오늘과 같은 무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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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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