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도에 떠밀린 관광객 2명 구조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5.08.04 06:35

어제(3일) 오후 2시 30분쯤
제주도 우도면 하고수동해변에서
관광객 16살 최 모 군 등 2명이
보트를 타고 물놀이를 하다
파도에 떠밀려 표류됐다 서귀포해경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다행히
최 군 등 2명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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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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