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삼다수 마스터스대회 개막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5.08.07 08:35

한국여자프로골프 투어 제 2회 제주삼다수마스터스대회가
오늘(7일) 제주 오라컨트리클럽에서 개막했습니다.

우승 상금 1억원 등 총 상금은 5억원을 놓고 벌이는 이번 대회에는
세계 랭킹 1위인 박인비를 비롯해 국내 정상급 여자 골퍼 132명이
출전했습니다.

박인비는
지난 주 브리티시여자오픈에서 준우승을 한 고진영과
이 대회 디펜딩 챔피언 윤채영과 동반 플레이를 펼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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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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