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일 주니어 종합경기대회 23일 개막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5.08.07 11:43

제23회 한중일 주니어 종합경기대회가
오는 23일부터 일주일간 제주도내 일원에서 열립니다.

이번 경기는
한국과 중국, 일본에서
960여명의 선수가 참가한 가운데
육상과 축구, 테니스,
정구, 탁구, 배드민터 등 11개 종목에서 실력을 겨루게 됩니다.

특히 제주에서도
220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상위입상을 노리게 됩니다.

제주도는 지역경제의 파급효과를 위해
제주시와 서귀포시,
읍면지역별로 경기장을 분산 개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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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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