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래생태마을체험축제가
내일(8일) 서귀포시 예래동 논짓물 일대에서 개막해
이틀 동안 열립니다.
예래생태마을위원회가 주최하는 이번 축제에서는
논짓물 담수욕을 비롯해
맨손 넙치잡기, 카약, 민속경기 같은
다양한 체험 행사가 진행됩니다.
예래동 청소년들이 기획한
예래불란지 청소년생태문화축제도 열려
에코백 만들기, 반딧불이길 꾸미기 등의
프로그램이 마련됩니다.
행사 기간에는
예래생태체험관에서 논짓물까지 2시간 간격으로
셔틀버스도 운행됩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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