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자연유산 거문오름 국제 트레킹대회가
내일(8일)부터 17일까지 열흘동안
거문오름과 제주세계자연유산센터 일원에서 열립니다.
세계유산한라산연구원이 주최하는 이번 대회에는
도민과 트레킹 동호회원 등 만여 명이 참여할 예정입니다.
코스는 거문오름 용암길과 능선 탐방로 등 총 4개로 구성됐으며
대회기간에는 오전 8시부터 오후 1시까지 누구나 예약 없이
참가할 수 있습니다.
대회 부대행사로
지역 주민들의 먹거리 장터와
포토존도 운영됩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