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자연유산 거문오름 국제 트레킹대회가
오늘(8일)부터 열흘 간의 일정으로
거문오름과 제주세계자연유산센터 일원에서 개막했습니다.
올해로 8회 째를 맞는 이번 대회에는
세계유산한라산연구원이 주최로 열려
도민과 트레킹 동호회원 등 만 여 명이 참여할 예정입니다.
탐방 코스는 총 4 곳으로
특히 평소에는 출입이 통제되는
거문오름 용암길도 개방됩니다.
탐방객들은 대회기간
오전 8시부터 오후 1시까지
사전 예약없이 트레킹에 참가할 수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