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관악제 이틀째 풍성한 공연 펼쳐져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5.08.09 16:26

제주국제관악제 이틀째를 맞아 오늘도 제주 곳곳에서
다양한 공연 등이 펼쳐졌습니다.

제주아트센터에서는 코리아색소폰콰이어와 에코색소폰앙상블, 제주색소폰앙상블 팀이 참여해 다양한 레파토리의 공연을 선보였습니다.

또 제주해변공연장과 서귀포천지연 야외공연장에서도
푸른초장 관악단과 제주대학교관악단,
그리고 경남필하모닉청소년관악단이 출연해
도민과 관광객들에게 관악의 선율을 선사했습니다.

국제관악제 사흘째인 내일도 제주 아트센터와
제주해변공연장에서 러시아와 헝가리 독일 관악단의
특별 공연 등이 펼쳐집니다.

<자료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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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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