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국제관악제 사흘째 관악의 향연 이어져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5.08.09 16:45

제주국제관악제 사흘째인 오늘도 제주아트센터와 해변공연장 등에서
다양한 공연이 이어집니다.

우선 오늘 오후 3시, 제주아트센터에서는
'브라스 아츠 서울'의 공연을 시작으로
일신여자고등학교관악단과 러시아 '브란트 브라스'의 특별공연이
이어집니다.

이와함께 제주해변공연장에서는 저녁 8시부터
헝가리 '미다스 브라스 앙상블'과 독일의 '뉴 브라스 빅 밴드'의
공연이 펼쳐집니다.

또 서귀포천지연 야외 공연장에서도
푸른초장관악단과 에코색소폰앙상블, 코리아색소폰콰이어가 무대에 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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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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