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다수 마스터스 이정은 우승…박인비 공동 8위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5.08.09 17:02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삼다수 마스터스 대회에서
이정은 선수가 연장 승부 끝에 우승했습니다.

이정은 선수는 오늘(9일) 제주시 오라 컨트리 클럽에서 열린
삼다수 마스터스 대회 마지막날 최종합계 6언더파 210타로
박소연과 공동 선두를 이뤘습니다.

이후 연장전에 들어간 이정은은 첫 홀에서 버디를 잡으며
박소연을 따돌리고 우승컵을 들어올렸습니다.

기대를 모았던 골프여제 박인비는
마지막날 타수를 줄이지 못하고 공동 8위로 대회를 마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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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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