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로 중단됐던 청소년 어울림마당 재개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5.08.10 10:12

메르스 여파로 중단됐던
청소년 어울림마당이
이달부터 재개되고 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지난 1일, 동문로터리에서 청소년 노래경연대회를 시작으로
오는 29일에는 도내 중고등학생들이 참여하는 청소년 요리경연대회도 열립니다.

제주도는 건전한 청소년 동아리 활성화를 위해
11월까지 청소년 타악기 축제와 폭력추방 락 페스티벌 등
7개 행사를 마련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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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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