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3일부터 시작되는 광복절 연휴기간
17만 8천여 명의 관광객이 제주를 찾을 전망입니다.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는
오는 13일부터 16일까지 나흘동안
제주를 찾는 관광객은
지난해보다 3.3퍼센트 감소한
17만 8천여 명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관광협회는 메르스 영향으로 국제선 직항노선이 줄어들고
일부 여객선 운항이 중단되면서
지낸해보다 제주를 찾는 관광객이
다소 줄어들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한편, 이 기간 동안
항공편 예약률은 90퍼센트를 넘어섰고
관광호텔 80퍼센트, 렌터카 90퍼센트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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