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장애인들이 예술 문화를 교류하는
제주국제장애인문화엑스포가 오늘(13일) 오후
제주학생문화원 대극장에서 열렸습니다.
국제장애인문화교류협회와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이 주최한 오늘 행사에서는
국내에서 활동하는 장애인 예술가 7팀이 참가해
오카리나 앙상블과 바이올린, 피아노, 합창 등
다양한 공연을 선보였습니다.
특히 베트남과 일본, 중국에서 활동하는
장애인 예술가를 초청해
하모니카 연주와 휠체어 무용도 선사하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문화예술로 화합하는 장을 이뤘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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