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국제관악제가 막바지에 접어든 가운데
대규모 시가 퍼레이드가 내일(15일) 진행됩니다.
내일 저녁 6시 30분부터 진행되는 시가 퍼레이드는
제주국제관악제에 참가한 모든 출연진이 참가한 가운데
문예회관을 출발해 광양로터리를 거쳐 해변공연장까지 진행됩니다.
특히 내일 저녁 7시 20분부터는
관악의 거장들이 참여하는 경축음악회가 열려
관악의 진수를 관객들에게 선사하게 됩니다.
제20회 제주국제관악제는 모레(16일) 제주아트센터에서
관악 콩쿠르 시상식과 입상자 음악회를 끝으로 9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폐막합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