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과 주부 등으로 꾸려진 느영나영문화예술단이
제주시 도두동 이호랜드에서 길거리 콘서트를 개최했습니다.
느영나영문화예술단원 10여 명은
어제(15일)와 오늘(16일) 이틀 동안 열린 콘서트에서
색소폰 연주와 가요, 스포츠 댄스 등을
선보였고, 관람객들을 위한 즉석 신청 공연도 진행했습니다.
지난 2012년 창단한 느영나영문화예술단은
도내 요양원과 관광지를 돌며
활발한 음악 재능기부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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