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도초, 화랑대기 전국 유소년축구 '우승'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5.08.16 16:38

제주시 외도초등학교가 화랑대기 전국 유소년축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외도초등학교는
어제(16일) 경주 알천구장에서 열린
화랑대기 전국 유소년축구대회 11세부 결승전에서
경남 대중초등학교를 연장 승부끝에 2대 1로 꺾고 1위에 올랐습니다.

특히 외도초등학교 5학년 이예일이 최우수선수에 선정됐고
강상윤이 득점상을 수상했했습니다.

한편 이번 대회에는 전국 157개 초등학교가 참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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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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