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일 생활체육 국제배구대회 21일 개막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5.08.17 10:44

한,중,일 생활체육 국제배구대회가 오는 21일 사흘동안
서귀포시 일원에서 열립니다.

제8회 한라산배 전국 배구대회를 겸해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우리나라를 비롯해 중국과 일본 등 3개국에서
35개팀 6백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할 예정입니다.

개회식은 오는 22일 남원체육관에서 열리며,
경기는 직장인부과 국제,장년부, 시니어부, 여성부로 나눠
예선은 조별 리그전으로 본선은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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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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