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람객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서귀포 서복전시관에
이야기를 입힌 스토리텔링 작업이 마무리됐습니다.
서귀포시는
작가의 산책길 해설사회와 함께
서복 10경을 제작하고
서복전시관을 마케팅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서복 10경은
중국 진시황이 서복에게 불로초를 캐어오도록 한 내용부터
서귀포 지명의 유래, 풍경 등을 이야기로 엮었습니다.
서귀포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관람객들에게
서복 10경을 주제로
해설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