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레저스포츠대축제가 오는 28일 개막해 오는 29일까지
진행됩니다.
오는 28일 제주시 탑동광장에서 열리는 개막행사는
중국인 관광객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걸그룹 스텔라와 록 밴드 노브레인 등이 참여하는 한류콘서트와
락 페스티벌로 꾸며집니다.
이와함께 행사기간 전국생활체육 댄스경연대회와
제주시장배 철인3종경기대회와 전국 인라인 하키대회,
전국위드서핑대회 등이 진행됩니다.
한편 다음달 13일 예정됐던 전국바다낚시대회는
제주의 전통 풍습인 벌초로 10월 18일로 일정이 연기됐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