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Utd, 음주 사고 강수일 '임의탈퇴' 공시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5.08.25 16:51

프로축구 제주유나이티드가
도핑 양성에 이어 음주운전 교통사고를 낸
강수일에 대해 임의탈퇴를 결정했습니다.

제주유나이티드는
음주운전으로 교통사고를 낸 강수일을
구단 규정과 계약사항에 따라
한국프로축구연맹에
임의탈퇴 공시를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임의탈퇴 조치로 강수일은
사실상 선수 생명이 존폐 기로에 놓였고,
원소속구단인 제주의 허락 없이는
다른 구단으로 이적할 수 없게 됐습니다.

강수일은
지난 5월 도핑테스트에서 금지약물이 검출돼
대한축구협회로부터 6개월 출전정지 처분을 받았으며
어제(24일) 오전에는 경기도 의정부 시내에서
만취 상태로 운전하다가 사고를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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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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