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물자연휴양림 5만 그루 상사화 개화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5.08.26 11:31

제주시 절물자연휴양림에 상사화가 장관을 이루고 있습니다.

제주시 절물자연휴양림에 따르면
올해 초 삼나무 숲에 심은
상사화 5만여 그루가 최근 활짝 펴 관람객들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상사화는 꽃이 필 때 잎이 없고, 잎이 자랄 때는 꽃이 피지 않아
꽃과 잎이 서로 그리워한다하여
상사화란 이름이 붙여졌으며
꽃말은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입니다.

<시청 웹 하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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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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