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기자 공무원 폭행 사건 수사 늦어져"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08.28 11:34

당초 이번 주에 마무리 예정이던
도내 일간지 기자의
제주시 고위 공무원 폭행사건에 대한 수사가 늦어지고 있습니다.

제주서부경찰서는
해당 공무원의 추가적인 진술이 필요하고
관계자들의 통화내용 분석을 이유로
당초 예상에 비해 수사가 길어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폭행사건과
투신사건에 연관성이 없지 않은 만큼
이에 대해 수사를 동시에 벌이고 있다고 덧붙혔습니다.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