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로 연기됐던
제주하늘사랑축제가
오늘(29일) 서귀포시 강창학종합경기장에서 열렸습니다.
공군방공관제사령부과 주최하고
제주도교육청이 후원하는 이번 축제는
광복 70주년과 부대 창설 60주년을 기념해
공군 특수비행팀의 에어쇼와 공군 군악 의장대 축하공연이
펼쳐졌습니다.
또 제주 항일 조종사 임도현 선생 이야기 전시와
물로켓 만들기 체험 코너도 마련됐습니다.
아울러 도내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글라이더 비행을 겨루는 제37회 스페이스 챌린지 대회도 함께
개최됐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