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품 감귤 경매 상장거부·반품 조치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5.08.31 11:25

앞으로 비상품감귤은
경매시장에서 상장이 거부되고
적발 즉시 출하농가나 선과장으로 반품됩니다.

제주도는
비상품감귤 유통 근절을 위해
전국 도매시장법인 등과 협약을 맺고
비상품이거나 강제착색된 감귤에 대해서는
경매시장 상장을 거부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제주도는
오는 5일과 6일 서귀포에서
전국 과실중도매인연합회 회원 100여 명이 참여하는
비상품감귤 유통 근절 결의대회를 개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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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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