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회 산지천축제가 오는 4일 개막해 6일까지 사흘동안
산지천 일대에서 열립니다.
제주시 건입동 산지천축제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에는
산지천 가요제와 사투리 경연대회, 칠머리당 영등굿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됩니다.
개막식은 오는 5일 저녁 7시 30분에 진행되며
불꽃놀이와 초청가수 공연이 펼쳐집니다.
이와함께 축제기간
산지천 고기잡이와 테우체험,
그리고 의녀 김만덕의 얼이 깃든 역사.문화탐방 프로그램도 마련됩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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