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외국인 운전면허 발급 급증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09.02 11:04

제주지역에서 운전면허를 따는
외국인이 최근 2년새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안전행정위 소속 새정치민주연합 유대운 의원이 도로교통공단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제주에서 운전면허를 발급받은 외국인은
모두 1천141명으로 2년전보다 4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특히 올해는 지난 7월까지
모두 2천건 넘게 발급되는 등
외국인 면허발급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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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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