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풍력단지 지구지정과 각종 인허가 절차를
제주에너지공사가 전담하고
�갱贊낮쩜� 지역주민과 향토기업이 개발사업에 주도적으로
참여하게 됩니다.
제주도는 오늘
공공주도의 풍력개발 투자활성화 계획을 마련해 발표했습니다.
주요내용을 보면 효율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그동안
투자자가 진행했던 풍력단지 관련 사전 인허가 절차나
지구지정 신청 업무 등을 앞으로는 제주에너지공사가 전담합니다.
또 풍력발전 수익의 도외 유출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앞으로 추진되는 육상풍력 개발 사업은
지역 주민과 마을, 그리고 향토기업이 지분을 참여해
운영하는 방식으로 전환됩니다.
아울러 국내 풍력발전기 제조 산업과 도내 업체의 유지보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향후 개발 사업에는 실증을 거친 국내산 풍력발전기를
우선 도입할 방침입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