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추석 차례상 비용은
약 23만 원이 들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농산식품유통공사가
전국 17개 도시
전통시장과 대형 유통업체 41곳을 대상으로
제수용품 가격을 조사한 결과,
전통시장에서 차례상을 준비할 경우
지난해 보다 1.9퍼센트 오른
19만 6천원이 소요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또 대형유통업체는
27만 6천 원으로 지난해보다 0.8퍼센트 상승했습니다
품목별로 보면
쇠고기와 조기 가격이 상승했고,
사과와 배, 밤 등 과실류 가격은 떨어졌습니다.
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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