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읍민속마을, 전통민요 공연 프로그램 운영 (일)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5.09.05 11:08
서귀포시 표선면 성읍민속마을보존회가
오는 12일부터 관광객들에게 전통민요 공연을 선보입니다.
이번 공연에서는
국가지정무형문화재 전수조교인 강문희씨를 비롯해
정의골 소리패와
성읍취타대, 지역주민들이
제주민요와 노동요 등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공연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후 3시에
성읍무형문화재 전수관 공연장과 남문 축제광장에서 진행됩니다.
성읍민속마을은 토산품 쇼핑 위주의 관광에서 벗어나
정의현감 행차,
정의골 전통민속 재연과 같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