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공용으로 처리되는
감귤 출하 규격이 다음주 결정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는 7일,
감귤출하연합회에서 전체 회의를 통해
가공용 감귤 출하규격을 결정할 예정입니다.
제주도는
올해산 상품 감귤 규격이 다섯 단계로 조정되면서
상품에 포함되지 않는 2S 미만, 즉 지름 49mm 미만과
지름 70mm 인 2L을 초과하는 감귤을 가공용으로
처리한다는 계획이지만 예상생산량이 55만톤을 넘을 경우에는
가공용 감귤 규격이 조정될 전망입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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