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건너던 60대 버스에 치여 숨져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5.09.08 06:21

어젯 밤 9시 20분쯤 제주시 화북일동 한 주유소 앞 도로에서
64살 강 모 씨가 길을 건너던 중
시내버스에 치여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버스 운전자 51살 고 모 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직진하던 시내버스와 충돌 (남자 6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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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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