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FA, U-20 월드컵 서귀포시 실사 벌여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5.09.08 15:55

국제축구연맹가 오는 2017년 열리는
20살 이하 월드컵 코리아 대회 개최도시 선정에 앞서
오늘(8일) 서귀포시를 찾아 실사를 벌였습니다.

현지 실사에는 국제축구연맹 관계자 7명과
대한축구협회 관계자 7명 등 14명이 참여했습니다.

실사단은 서귀포시로부터 준비 상황을 보고 받은 후
제주월드컵경기장을 비롯해 숙소와 교통 제반 여건을 점검했습니다.

현재 서귀포시를 비롯해 서울과 수원 등 9개 도시가 대회유치 경쟁을
벌이는 가운데 국제축구연맹은 오는 22일 최종 개최 도시 6군데를
확정할 예정입니다.

<서귀포시청 웹하드에 관련 영상 올려놨답니다.>
웹하드 주소 아이디: sgp01 패스워드 : sgp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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