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방법원 사법정책간담회가 오늘(8일)
국민과의 교류, 소통을 위한 실천방안을 주제로
법원 대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간담회에는
김창보 법원장을 비롯한 법원 관계자와
제주지방 변호사회, 시민사회단체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소통을 중심으로 신뢰받는 사법정책 구현을 위한 의견을 나눴습니다.
이 자리에서 전보성 기획판사는 주제발표를 통해
제주지역 국민참여재판제도가
비교적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지만
재판 진행 건수를 늘리고 비중을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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