道, 제주연안 해조류 양식장 조성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5.09.10 10:59

제주도가
갯녹음으로 서식환경이 나빠진
마을어장 수산자원 회복을 위해
해조류 양식장을 조성합니다.

제주도는 사업비 1억 2천만 원을 들여
애월읍 구엄리와 구좌읍 종달리 해안가에
해양수산연구원에서 생산한 모자반 종묘를 이식해
해조류 시범 양식장을 조성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제주연안에 조성된 마을어장 1만 4천여 헥타르 가운데
31.4%인 4천 5백 헥타르에서 갯녹음 현상이 나타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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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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