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의료원이
제주도감사위원회 지적사항에 대한
개선방안을 마련했습니다.
서귀포의료원은
예산 범위를 초과해 계약직원을 채용했다는 지적에 대해
세부 예산을 편성하고 적정 인력 분석을 통한
별도의 기준을 마련해 운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향후 진료기록 사본을 발급할 때에는
발급자 신원을 확인할 수 있는 증명서 제출을 요청하고
반드시 사전에 환자 동의를 받을 계획입니다.
장기간 방치되고 있는 신생아실은
필요한 간호인력을 조속히 확보해
정상화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