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고래호 실종자 가족 오늘 제주로 거처 옮겨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5.09.10 11:45

돌고래호 사고 실종자 가족들이
거쳐를 전남 해남에서 제주로 옮깁니다.

돌고래호 실종자 가족 40여 명은
오늘 오전 해경 경비함정을 이용해 추자도 사고 해역을 둘러본 후 제주에 도착해
실종자 수색 과정과 수사진행 상황 등을
살펴볼 계획입니다.

이들은 제주해양경비안전본부를 방문해
사고 당시 경비함정의 항해일지와 돌고래호 항적 자료도 요구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기자사진
최형석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